Cross-Border Commerce
공급과 상품, 시장과 판매 채널, 운영을 연결해 국경 간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운영합니다.

하는 일
Cross-Border Commerce는 상품 소싱부터 시장 진입, 판매 채널 운영, 주문 처리까지 국경 간 커머스의 전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해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국내외에서 상품과 공급처를 발굴하고 검토한 뒤, 상품과 시장의 적합성을 판단해 진입 방식을 설계합니다. 이어서 마켓플레이스 리스팅과 현지화, 운영 관리, 주문 처리를 통해 실제 판매로 연결합니다.
이 모든 과정을 별개의 사업이 아니라, 소싱과 트레이딩, 마켓플레이스 운영이 하나로 연결된 통합 운영 모델로 관리합니다.
핵심 역량
- 상품·공급처 발굴
- 상품-시장 적합성 검토
- 조달 및 트레이딩
- 리스팅 및 현지화
- 마켓플레이스 운영
- 주문 및 물류 조율
네 가지 운영 케이스
제이피인터내셔널은 공급 국가와 목적 시장의 조합에 따라 네 가지 운영 케이스로 국경 간 커머스를 수행합니다.
한국 → 한국
국내 상품을 발굴해 국내 온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판매합니다.
- 공급/소싱
- 국내 도매·소싱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확보합니다.
- 판매 채널
- 국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합니다.
한국 → 글로벌
국내 상품을 발굴해 해외 판매 채널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판매합니다.
- 공급/소싱
- 국내 도매·소싱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확보합니다.
- 판매 채널
- 해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합니다.
중국 → 한국
중국에서 상품을 소싱해 국내 판매 채널을 통해 국내 고객에게 판매합니다.
- 공급/소싱
- 중국 소싱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확보합니다.
- 판매 채널
- 국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합니다.
중국 → 글로벌
중국에서 상품을 소싱해 해외 판매 채널을 통해 해외 고객에게 판매합니다.
- 공급/소싱
- 중국 소싱 채널을 통해 상품을 확보합니다.
- 판매 채널
- 해외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합니다.
위 채널 구분은 운영 방식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며, 특정 플랫폼과의 공식 제휴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실제 활용 플랫폼은 사업 진행에 따라 확정될 예정입니다.
운영 흐름
발굴 및 조사
상품과 공급처, 시장 기회를 발굴하고 조사합니다.
평가
상품-시장 적합성과 조달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준비 및 현지화
가격, 포지셔닝, 콘텐츠를 목적 시장에 맞게 준비합니다.
리스팅 및 런칭
판매 채널에 상품을 등록하고 판매를 시작합니다.
운영
재고, 주문, 고객 대응 등 일상적인 운영을 관리합니다.
최적화 및 확장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선하고 확장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거점 및 시장
제이피인터내셔널은 한국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며,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우선 시장으로 두고 있습니다.
- 운영 거점
- 한국
- 우선 시장
- 일본 · 동남아시아 — 시장 기회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 소싱 시장
- 상품 소싱은 한국과 중국을 포함해 상업적 기회에 따라 다양한 시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물류
- 물류는 마켓플레이스 물류와 제3자 물류(3PL) 등 외부 인프라를 통해 지원합니다. 자체 물류망은 운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