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Us
회사 소개
Cross-Border Commerce, 비료 도소매 판매, Digital Ventures, 푸드 브랜드 — 네 가지 핵심 사업을 함께 전개합니다.
Who We Are
우리는 누구인가
제이피인터내셔널은 국경을 넘는 커머스(Cross-Border Commerce), 농업용 비료 유통(비료 도소매 판매), 자체 디지털 사업(Digital Ventures), 그리고 자체 F&B 브랜드 운영(푸드 브랜드)을 함께 전개하는 한국 기반의 오퍼레이팅 컴퍼니입니다.
단일 사업이 아니라 Cross-Border Commerce, 비료 도소매 판매, Digital Ventures, 푸드 브랜드 네 가지 핵심 사업을 통해 상품과 시장, 디지털 사업을 연결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각 사업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사업을 중심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규모나 실적을 내세우기보다, 실제로 운영하는 사업의 결과로 회사를 설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What We Do
우리가 하는 일
네 가지 핵심 사업을 통해 상품과 시장, 디지털 기회를 연결합니다.
How It Connects
포트폴리오가 연결되는 방식
Cross-Border Commerce는 소싱부터 상품 등록, 판매, 운영까지 이어지는 흐름으로 상품과 시장을 연결하며, 상품이 알맞은 오디언스에 닿도록 돕는 AI 기반 콘텐츠 마케팅도 포함합니다. 비료 도소매 판매는 공급 파트너와 농자재 유통채널 및 수요처를 연결하는 B2B 유통 사업이며, 푸드 브랜드는 이러한 운영 역량이 자체 F&B 브랜드에서 실제로 검증되는 영역입니다. Digital Ventures는 이 운영에서 얻은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지털 사업모델을 만들어 갑니다. 네 사업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지만, 상품과 시장, 운영을 연결한다는 점에서 하나의 오퍼레이팅 컴퍼니로 이어집니다.

Principles
일하는 방식
실행 중심
추상적인 전략보다 실제 실행을 우선합니다.
시장별 적응
시장마다 다른 조건에 맞춰 접근 방식을 조정합니다.
실질적인 운영 구조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운영 구조를 만듭니다.
데이터 기반 개선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Markets
시장 지향
제이피인터내셔널은 한국을 기반으로,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우선 시장으로 두고 있습니다. 소싱은 상업적 기회에 따라 여러 시장에 걸쳐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운영 거점한국
- 우선 시장일본 · 동남아시아 — 시장 기회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합니다.
- 소싱 시장상품 소싱은 한국과 중국을 포함해 상업적 기회에 따라 다양한 시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물류물류는 마켓플레이스 물류와 제3자 물류(3PL) 등 외부 인프라를 통해 지원합니다. 자체 물류망은 운영하지 않습니다.